○ 시인의 바다/•··시인의 바다

푸석거리는 기억

그·림·자 2005. 10. 15. 00:54
기억의 편린들이 아득한 모습으로 부서져 내리고 있다 이젠 눈물도 나질 않는 푸석 거리는 기억들이 하나.. 둘.. 흩어져 내리고 있었다 오래된 이별은 저렇듯 상처난 모습으로 나즉한 곳 으로만 내려 앉고 있었다 유빈 Damien Rice - Cold Water

'○ 시인의 바다 > •··시인의 바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저 나비  (0) 2005.11.02
약속  (0) 2005.10.16
어째서 무엇이 이렇게  (0) 2005.10.11
바다가  (0) 2005.10.08
질 나쁜 연애  (0) 2005.10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