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시인의 바다/•··시인의 바다

윤회(輪廻)

그·림·자 2009. 3. 5. 21:37

돌이켜볼 수가 없네 사랑이여 회복해 볼 수가 없네 운명이여 한여름 소나기 천둥 번개 속에도 씻기지 않네 영혼의 때 후회는 인생의 그늘 벗을 수 없는 자연의 반 편 그 나머지 반 편을 이제부터 데불고 살면 자연은 대를 바꾸며 거듭되는 시행착오 끝없는 반복 HIROJI KUBOTA - 9월 내장산 유자효 - 윤회(輪廻) 그림자 :::: 조윤 - 방량야인(放浪 野人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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