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시인의 바다/•··시인의 바다

희망(希望)

그·림·자 2009. 3. 13. 12:17

이젠 아무런 일도 일어날 수 없으리라 언제부턴가 너를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흐른다 이젠 아무런 일도 일어날 수 없으리라 그러나 언제부턴가 아무 때나 나는 눈물 흘리지 않는다 기형도 시집『입 속의 검은 잎』(1991) 그림자 :::: Cirque du Soleil Alegria - Vai Vedrai


'○ 시인의 바다 > •··시인의 바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외롭지 않기 위하여  (0) 2009.03.13
비가 1  (0) 2009.03.13
윤회(輪廻)  (0) 2009.03.05
나는 걸레  (0) 2009.03.05
동백꽃  (0) 2009.03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