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시인의 바다/•··시인의 바다
이젠 아무런 일도 일어날 수 없으리라 언제부턴가 너를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흐른다 이젠 아무런 일도 일어날 수 없으리라 그러나 언제부턴가 아무 때나 나는 눈물 흘리지 않는다 기형도 시집『입 속의 검은 잎』(1991) 그림자 :::: Cirque du Soleil Alegria - Vai Vedrai