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음악의 바다/+·······ⓡⓐⓘⓝ

조용필 - 물망초

그·림·자 2005. 12. 11. 00:43

한여자가울고있는비오는거리밤새도록가로등도비에젖었네 슬퍼할수없어요잊을수도없어요이슬에맺혔네두눈에맺혔네 눈물인가빗물인가눈물인가빗물인가잊지마세요잊지마세요 잊지마세요잊지마세요마음은비가되어마음은강물이되어고 향바다그얼굴찾아가누나한없는기다림만가슴에담아내마음 을묶어버린나는물망초 조용필 3집 - 물망초 (198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