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음악의 바다/+·······ⓡⓐⓘⓝ

Jesper Ranum - Standing in the Rain

그·림·자 2005. 12. 8. 11:12

I wanna keep my life to myself I wanna be an unknown man I need no others to see What you ve been like I don t want anyone else to know. I m standing in the rain, Feeling all the pain inside me I m waiting in the rain with open arms It s just another day I m waiting in the rain someone else. I ve got my way, I ve got my charm, And I m feeling so good lying in your arms You were looking at me when you said, You wanted to be free Again and again we got different ways. I m standing in the rain, Feeling all the pain inside me I m waiting in the rain with open arms It s just another day It s been a long and lonely night, I m waiting in the rain I m waiting in the rain For someone else. Uuuh, I ve been waiting I ve been waiting I m waiting while my baby sleeps I m waiting for the scary deeps I m waiting for the things to keep But I m a stranger It s such a lonely feeling I m waiting in the rain with open arms It s just another day Such a lonely feeling It s been a long and lonely night, I m waiting in the rain I m waiting in the rain For someone else. 난 내 인생을 나만이 간직하고 싶어요.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길 원하고, 다른 사람이 날 아는걸 원하지 않아요. 당신이 그래왔듯이 난 어느 누구도 알고 싶지 않아요. 나만의 모든 고통을 느끼면서 난 빗속에 서있지요. 난 두팔을 벌려 빗속에서 기다리고 있어요. 그저 다른 날일 뿐이지만 난 빗속에서 다른 그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어요. 나만의 매력을 갖고 난 내 길을 걸어왔어요. 당신 팔안에 누워 난 너무 기분이 좋아요. 당신이 날 바라보면서 이렇게 말했죠. 난 자유로워지길 바랬지만, 우린 반복해서 다른 길로만 가고 있어요. 나만의 모든 고통을 느끼면서 난 빗속에 서있지요. 난 두팔을 벌려 빗속에서 기다리고 있어요. 그저 다른 날일 뿐이지만 지루하고 외로운 밤이었죠. 빗속에서 빗속에서 다른 그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어요. 난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었어요. 그대가 잠들어있는 동안 무시무시한 깊이를 가진 소중한 것들을 간직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지만, 난 외로운 느낌을 가진 낯선이였을 뿐이지요. 난 두팔을 벌려 빗속에서 기다리고 있어요. 그저 다른 날일 뿐이지만 외로운 느낌이 드는 지루하고 외로운 밤이었죠. 빗속에서 빗속에서 기다리고 있어요. 다른 그 누군가를.. Jesper Ranum(Danmark) - Slow Down (199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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