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시인의 바다/•··시인의 바다

꿈꿀 수 없는 날의 답답함

그·림·자 2012. 3. 25. 22:57
나는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싶었다. 아니 떨어지고 있었다.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···················· ··········· ···

아 썅 ! (왜 안 떨어지지 ?) 최승자 시집『이 시대의 사랑』(문지, 1981) Rodin, Gates of Hell, Philadelphia, 2006_ Muse - Falling Dow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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