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 음악의 바다/+·······ⓡⓐⓘⓝ

펄 시스터즈 - 비

그·림·자 2011. 6. 30. 22:21

눈물같은 비가 눈물같은 비가 긴긴날 흐느껴 울어도 빛나는 태양 빛나는 태양이 그리워도 정다운 눈 마주보며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라표자로 너와나의 가슴 속에 사랑을 라표자로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 가자 사랑의 꿈 피워보자 불타는 너와 나의 가슴속에 사랑을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우산속에 그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리고 하염없는 빗속을 걸어가자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 피어나 행복이 오네 펄 시스터즈 - 비 (196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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